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라운지 안심스테이크 내돈내산 후기
지난주 금요일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전시 관람에 앞서 남대문 코트야드에서 런치 단품메뉴를 먹고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향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배부르게 안심스테이크 먹고 나니 집중력 up! 코트야드 남대문 모모라운지 런치 단품메뉴 내돈내산 간단 후기이다.
회현역에서 더 가깝지만 환승하고 걷는 거리 생각하면 서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남대문 사이로 나오는 동선이 더 짧아서 서울역에서 내려서 걸어왔다. 지난주 금요일도 오늘처럼 화창해서 절로 기분 좋아지는 날씨였다. 날씨에 맛있는 점심, 멋진 전시까지 함께라서 더 좋았던 4월의 마지막 금요일이었다.
주소 서울 중구 남대문로 9 남대문호텔 2층
대중교통 4호선 회현역 6번출구
남대문 모모카페 런치 단품메뉴 가격
오늘의 수프 14,000원
프렌치 양파 수프 18,000원
니수아즈 샐러드 18,000원
시저 샐러드 20,000원
시저 샐러드-그릴드 닭가슴살 25,000원
수제 빅모 버거 30,000원
모모클럽 24,000원
버팔로 치킨윙 12조각 21,000원
춘권튀김 12조각 19,000원
감자튀김 8,000원
LA 갈비구이 34,000원
언양불고기 29,000원
돌솥 비빔밥 20,000원
안심스테이크 55,000원
왕새우구이 47,000원
연어스테이크 40,000원
펜네와 야채 26,000원
토마토 스파게티 27,600원
피자 마르게리타 23,000원
볼로네즈 스파게티 28,000원
오늘의 케이크 16,000원
낮에 마시는 맥주가 밤에 마시는 맥주보다 대략 2.3756배 맛있으므로 맥주도 한 잔씩 주문했다. 나중에 보니까 하이볼도 있던데 하이볼로 마셔볼 걸 하는 생각도 잠시... ^^
주메뉴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맥주도 마시고, 식전빵도 먹고... 남대문 모모카페 식전빵이 보기에는 평범한데 먹어보면 맛있어서 하나 더 먹고 싶어 진다;;;
주문하고 20분 만에 주문한 런치 단품메뉴가 나왔다. 맥주랑 식전빵 덕분에 기다리기 지루하지는 않았는데 예매해 둔 에드워드 호퍼전 시간 못 맞출까 봐 두근두근 걱정이 ㅎㅎㅎ 그래서 호텔에서 먹는 안심스테이크를 패스트푸드끕으로 먹고 나왔다. 12시 5분에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20분에 결제하고 25분에 자리에서 일어났으니 초피스드로 위에 기름칠하기ㅋㄷㅋㄷ
남대문 모모라운지 안심스테이크에 소스는 레몬버터, 블루치즈, 레드와인, 그린페퍼콘 소스 중 택 1, 사이드 디쉬는 구운 감자, 프렌치프라이, 으깬 감자 중 택 1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레몬버터랑 으깬 감자 추천~ 레몬버터는 연어스테이크에 인기가 많은 소스라고 하는데 안심스테이크랑도 잘 어울린다.
가니쉬는 구운 토마토, 새송이버섯구이, 단호박 구이, 아스파라거스 등이 나온다. 굽기 정도는 미디움 레어로 요청했다.
지난번에는 미디움 웰던으로 먹었더니 너무 퍽퍽해서 원래대로 미디움 레어로 요청했는데 역시 이렇게 먹어야 제맛! 코트야드 남대문 모모카페에서 단품메뉴로는 LA갈비구이, 언양불고기, 꽃등심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 돌솥비빔밥 정도 먹어봤는데 그중 제일 만족도 높은 것은 다른 메뉴보다 가격대가 있어도 역시 안심스테이크 추천! 코트야드 남대문 모모라운지 안심스테이크 런치 내돈내산 솔직 후기 끝: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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