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푸켓 미쉐린 맛집 원춘 후기
농어튀김 푸팟퐁커리 먹어봄
푸켓 타운 구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맛집 ‘원춘’은 평일 저녁에도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진한 현지 분위기가 살아있고, 내부는 단정하며 태국식 클래식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저녁 피크타임에는 30분 전후 대기를 각오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토속의 맛, ‘원춘’ 대표메뉴와 가격


삼겹살 요리, 튀김오징어, 모닝글로리, 푸팟퐁커리 인기가 많은 곳 푸껫 미쉐린 맛집 원춘의 인기 메뉴이다.
나는 농어요리를 좋아해서 농어튀김(ปลากะพงทอดกรอบราดพริก)과 모닝글로리, 푸팟퐁커리 등을 주문했다.
농어튀김은 바삭한 식감 위에 칠리소스, 태국 허브가 듬뿍 어우러진다.

모닝글로리 볶음(팟팍붕 파이댕, 145바트)은 신선한 야채 본연의 식감과 불맛이 일품이다.
등을 주문하여 세 명이 충분히 맛있게 먹었으며, 총 1,475바트로 만족도 높은 식사를 할 수 있었다.
현지식 미식 체험, 디테일까지 완벽한 맛집









가장 기억에 남는 요리는 단연 농어튀김이다.
두툼하고 신선한 농어살을 바삭하게 튀겨낸 후 칠리소스와 허브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한다.
모닝글로리 볶음 역시 태국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다른 테이블을 보니 돼지고기와 해산물 요리도 평균 이상의 퀄리티와 양으로 인기였다.
결제방식, 반드시 체크할 점


출입문을 보면 ‘CASH ONLY’로 현금만 가능하다고 명확히 안내되어 있다.
그래서 gln 으로 SCB 은행 ATM에서 현금 출금을 하였는데 실제로는 QR코드를 통한 전자결제(태국 내 모바일 뱅킹 결제 등)도 지원된다.
결론, 현지 분위기와 미슐랭 퀄리티 모두 만족



‘원춘 ONE CHUN’은 푸켓에서 태국 가정식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맛집이다.
현지 재료의 깊은 맛, 합리적인 가격,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편리한 결제까지 모두 장점이다.
개인적으로는 농어튀김과 푸팟퐁커리가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가 생길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
대기가 있어도 꼭 한 번 경험해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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